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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우환(憂患) 속에서 살아야 안락하게 죽을 수 있다.
봄바람 조회수:51 211.248.110.246
2021-03-24 11:42:06
인간은 우환(憂患) 속에서 살아야 안락하게 죽을 수 있다. -맹자(孟子) 형설지공(螢雪之功) 이세민(598-649) 중국 당나라의 2대 황제. 그의 책 ‘진서’에 나오는 말이다. 螢은 소년 차윤, 雪은 소년 손강의 공부하여 과거에 벼슬한 이야기다.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면, 불만은 진보의 아버지. ―데이비드 록펠러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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