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동강할미꽃축제 동강할미꽃소식

동강할미꽃소식

동강할미꽃마을

동강할미꽃축제

Search

월간행사

게시글 검색
봄비로 맞는 휴일
서덕웅 조회수:85 211.185.142.83
2021-03-28 22:20:22

주말에 이어 휴일도 비는 계속 내리고, 사진동호인보다 일반관광객은 날씨에 상관없이 동강변을 찾으신다

여름장마에 폭포를 이루어 '비온폭포'라 불리는 폭포에도 가늘지만 물줄기가 보인다.

축제장 부스에서 출사객에게 현장 소개도하고,

빗속에서도 머리를 숙이지 않는 동강도 있고,

3월8일 제일먼저 개화한 동강은 이미 쇠잔한 모습이다.

사람의 손이 닿지않는 높은 곳의 동강은 아직 생명력이 있고

아직 꽃봉오리인 개체도 보인다.

백동강도 빗물의 무개가 버거운 듯하고,

강변에 자리잡은 일반할미꽃은 동강의 흉내를 내듯 고개는 숙였지만 허리를 펴고있다.

세차게 치고 내려가는 물줄기는 시원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제일 상류의 두꺼비바위 상단에 자리잡 동강할미도 개화한지 15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생기가 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하단 로고
  • 전체 : 174413
  • 오늘 : 101